TV 예능

티파니 영, 눈에 띄는 젓가락 각선미..허벅지랑 종아리 두께가 똑같아

입력 2021-07-07 16:49:4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젓가락 각선미를 자랑했다.

7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런 멘트없이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검은색 반팔티셔츠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한 패션브랜드 매장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티파니는 공주 같은 비주얼로 가만히 있어도 러블리한 매력이 뚝뚝 흘러나온다.

그런 가운데 길게 쭉 뻗은 각선미가 눈에 띈다. 허벅지와 종아리 두께가 거의 똑같아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티파니 영은 오는 8월 6일 첫 방송되는 Mnet 예능 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에 케이팝마스터로 출연한다. 또한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캐스팅 제안을 받고 현재 검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