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박새롬 자기가 최연소 교수 임용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여름방학 특집! 광클 수업’을 주제로 최연소 대기업 사외이사이자 최연소 성신여대 교수인 박새롬 자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연소 교수이자 대기업 사외이사로 화제가 된 박새롬 자기가 등장해 자기들을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90년생이시냐”고 놀라며 “교수 임용은 서른 살 전에 되셨겠다”고 물었고 박새롬 자기는 “2019년 30살에 됐다”고 말해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캠퍼스에 계시면 그냥 학생인 줄 알겠다”는 자기들의 말에 박새롬 자기는 “처음 갔을 때는 교수님도 제 얼굴을 잘 모르시니까 인사를 드리면 ‘어 안녕’ 이러고 가셨다가 나중에 아시는 경우도 있었다”고 웃었다.
이날 박새롬 자기는 전공 분야인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에 대한 자기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며 웃음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