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종신♥'전미라, 이기적인 다리 길이..9등신 비율 놀라워

입력 2021-07-06 18:06: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미라가 모델 자태를 자랑했다.

6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만 썬크림 바르고 몸은 찝찝하다고 안 바르면 점도 많이 생기구요. 피부 탄력도 잃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테니스를 건강하게 즐기려면 애쓰고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항상 몸에도 썬크림 바르세요!!! 그리고 테니스 치기전 스쿼트. 15개씩 3세트만 하고 테니스 시작 합니다. 테니스는 다리근력이 무지 중요합니다. 우리 여러가지 아름다움을 포기 하지 말자구요"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테니스복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전미라는 말 그대로 9등신 비율과 역대급 롱다리까지 뽐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