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주영 "제 얼굴 보기 싫으면 들어오지 마시길" 민낯 지적하는 누리꾼에 일침

입력 2021-07-08 09: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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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인스타그램
이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이주영이 외모를 지적하는 누리꾼에게 일침을 날렸다.

이주영은 지난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주영은 사진과 함께 "간만 셀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주영은 차 안에서 내추럴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에 한 누리꾼은 "화장 하시는 게.."라며 외모를 지적하는 댓글을 남겼고 이주영은 "왜죠? 저는 평상시엔 전혀 화장을 하지 않아요. 화장이 좋으시면 본인이 하시거나.. 제 얼굴이 보기 싫으시면 안 들어오시면 되지 않을까요"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한편 이주영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브로커'를 통해 스크린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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