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진세연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배우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물사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세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러블리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세요", "인물사진 잘 나왔네요", "사랑스럽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