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7일 솔라는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에 '이 식단으로 먹으면 살이 쭉쭉 빠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솔라는 영상과 함께 "요즘 한창 다이어트와 운동 속에서 살고 있는 솔라입니다. 정말 미칠 것 같아요ㅋㅋ 저의 하루 식단을 공개해보려합니다. 지금은 저 식단보다 더 빡세지긴 했지만서도;;"라고 했다.
이어 "이렇게 식단을 먹다 보니까 확실히 피부가 좋아지더라구요 ㅋㅋㅋ 물론 저만 느끼는 걸 수도 있겠지만 세수를 할 때 굉장히 맨들맨들 보들보들한 피부를 보고 하.. 그래도 보람이 있다 생각이 들다가도 맛있는 것들을 보면 다 때려치우고 싶고.."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이제 곧 여름이니까 요렇게 건강하고 피부도 좋아지는 식단을!!! 한 번 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저도 잘 몰랐을 때는 굶어서 빼고 했었는데 이젠 건강하게!!아름답게!! 모두 아름다워지는 그 날까지 화이팅하자구요!!! 다이어터분들 모두 홧팅!"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솔라는 "다이어트 하루 식단을 공개하려고 한다. 다이어트를 한창 하고 있다"라고 했다. 솔라는 아침에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며 "일어나자마자 사과 반 개를 먹는다"라고 했다.
솔라는 아침을 먹기 위해 아침에 소고기, 프로틴 음료, 당근을 꺼냈다. 또 다이어트식 밥을 만들어 110g에 맞췄다. 솔라는 "닭가슴살을 먹다가 토할 것 같아서 소고기 안심을 먹는다"라고 했다.
아침 식사로 먹는 양은 쌈채소, 생당근, 콩밥, 열무김치, 프로틴 주스, 소고기 안심 150g으로 간이 된 것은 없었다. 솔라는 제일 든든하게 먹는 게 아침 식사라고 밝혔다.
30분 후, 솔라는 콜라겐, 비타민, 해초, 유산균 등 각종 영양제를 챙겨 먹었다. 그리고 바로 홈트에 들어갔다. 솔라는 운동을 하며 "제 몸이 참 무겁다는 걸 느낀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 식사 전, 솔라는 프로틴을 챙겨 먹었다. 솔라는 프로틴을 먹은 후, 복근을 위해 윗몸 일으키기 1000개를 했다. 이어 유산소 운동 30분을 했다. 솔라는 총 3시간의 운동을 끝냈다.
두 번째 식사는 밥 대신 단호박이었다. 단호박 역시 100g 이내로 먹어야 했다. 솔라의 두 번째 식단은 두부 7조각, 해초, 생당근, 오징어, 단호박, 깻잎이었다. 솔라는 "운동하고 나면 맛 없는 게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마저도 단호박을 남긴 솔라였다.
솔라는 식사 후 반려견과 함께 산책했다. 솔라의 마지막 식사는 당근 4개, 계란 6개, 그릭 요거트, 블루베리 13알, 프로틴 주스였다.
솔라는 "흰자만 먹으려고 했는데 반숙이라 어쩔 수 없이 노른자를 먹는다. 맨날 이렇게 먹는 건 아니다. 하나만 먹으면 질려서 재미있게 먹으려고 한다. 제가 이렇게 노력하고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