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최희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아침과 저녁, 두 건의 라이브 방송을 했고 그 중간의 시간엔 잠시 집에서 아기와 놀고, 또 머리카락을 충동적(?)으로 자르고. 늦은 밤 집에 와 보니 아기는 외할무니와 자고 있고 (고마워ㅠㅠ) 풀리가 저를 반겨주네요."라고 바빴던 하루 일과를 정리해서 전했다.
이어 그는 "아직 저녁을 못먹었는데 뭐 먹을까요? 오늘은 (혹은 오늘도?) 저 치팅데이라구요!!! 울 엄마도 아기보느라 식사 못하셨대요 넘 속상…. 훌쩍 ㅠㅠ 스트레스 받았던거 맛난거 먹으며 와장창 풀어버릴거예여"라고 야식 메뉴를 추천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글과 함께 올린 셀카 속 최희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