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지민이 이사 후 일상을 공개했다.
7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티타임은 시어머님두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남편, 시어머니와 함께 텃밭 앞에서 티타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활짝 미소 짓고 있는 세 사람의 기분 좋은 케미스트리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홍지민은 "텃밭은 점점 밀림숲이 되어갑니당 신기 방기 텃밭에 진심인 시어머님 이리 즐거워하실쭐이야 !!!!!!! 큰일입니다 자꾸 놀고싶어지네요. 스캐줄은 넘쳐나는데요. 아이고 놀려고해도 일을 하려고 해도 체력이 건강이 젤로 중요허니 유산균이랑 각종 영양제 아보카도쥬스 마시고 오늘하루 힘차게 시작해봅니당"이라고 덧붙였다.
또 홍지민은 "오늘 하루 조금만 단순하게 또 5분 10분이라도 멍하게 아무생각 없이 호흡하는 시간 가져보아요. 여~~러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당 화이링"이라고 팬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