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아들의 스웨그 넘치는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
배우 양미라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멋짐 ㅋㅋㅋ #민들레베이비D+399 #내멋에산다 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스포츠 브랜드의 운동화를 신고 엎드려 다리를 쭉 뻗고 있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호는 고개를 뒤로 돌려 신발을 확인하고 있기도 하다.
서호는 캐주얼한 느낌의 신발을 신고 2살 아기만의 힙함을 보여주며 양미라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