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정안, 상큼 발랄한 45세 여배우..쭉 뻗은 11자 각선미까지

입력 2021-07-07 21: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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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채정안이 상큼 발랄한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 채정안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월간집 보는 날~~~ #월간집 #jtbcdrama 오늘밤 9시!! 보러 가즈아~ 본방사수 해주세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뒤돌아 높게 점프하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채정안은 상큼발랄하고 소녀미 넘치는 포즈와 일상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해 사진 속 보이는 그의 군살 없는 11자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채정안은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 중이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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