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김경아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6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경아선배님 삼둥이 유모차 장난감 감사해요. 오늘은 요걸로 태교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귀여운 토끼 인형 장난감이 담겨 있다. 세쌍둥이인 토끼 인형이 현재 세쌍둥이를 임신 중인 황신영에게 찰떡같은 선물이 된 것. 이를 본 황신영 역시 김경아아의 센스있는 선물에 고마움을 표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