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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출산 세 번+잦은 촬영→두피 상태 좋을 수가 없어"

입력 2021-07-07 21: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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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윤미가 두피, 머릿결 관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배우 이윤미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번의 출산과 촬영날은 잦은 샴푸, 드라이, 스프레이 +정기적으로 하는 뿌리염색까지 두피 상태가 좋을 수가 없었는데..."라면서 본인만의 두피 관리 팁을 공유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윤미를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쪽 팔이 드러나는 드레스는 이윤미의 날씬한 어깨 라인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윤미는 세 딸의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상큼함을 자랑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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