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나영이 아들 신우의 러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뽀라♥"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의 아들 신우는 양갈래 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신우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딸로 착각할 만큼 예쁜 신우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유튜브 수익금 5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오는 7월 9일 첫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