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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윤현민이 사랑한 소녀美..강아지 보며 '찐'으로 터진 웃음

입력 2021-07-07 17: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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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백진희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백진희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다떨다끝난하루 #커피맛집#주우네집 뜨개질은 다음기회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카페에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백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백진희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머리도 자연스럽게 푼 채 캐주얼하게 외출했다. 강아지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터뜨린 백진희는 그만의 풋풋한 소녀미를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8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16년부터 배우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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