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한외국인’ 임서원 “정동원, 나이 차이 얼마 안 나 좋다…2단계 탈락도 귀여웠어”

입력 2021-07-07 21: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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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every1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every1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임서원이 정동원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정동원에 대한 변함없는 팬심을 고백하는 임서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용만은 임서원에게 “방송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기억에 남는 일이 있냐”고 물었다. 임서원은 “제가 (정)동원 오빠를 좋아하잖아요”라고 웃으며 “동원 오빠를 만난 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정동원 군의 어떤 점이 제일 좋냐”는 질문에 임서원은 “동원 오빠가 일단 잘생겼고”라며 활짝 웃었고 외국인 팀과 선배들은 모두 “일단 동원이 얘기만 하면 웃는다”며 폭소했다. 임서원은 “노래도 잘하지만 특히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나서 좋아요”라는 당찬 대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서원은 “정동원 군도 여기 나왔었는데 봤냐”는 김용만의 말에 “봤다”며 “2단계에서 떨어졌는데 너무 귀여웠다”고 정동원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부팀장 임서원은 빠른 속도로 3단계까지 진출해 팀원들을 놀라게 했지만 아쉽게 프레에게 져 도라지 획득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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