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신애라가 차인표의 노력에 극찬을 보냈다.
7일 오후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차인표가 상의 탈의를 한 상태로 찍은 화보가 담겨 있다.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이를 무사히 해낸 차인표의 노력과 열정이 그 무엇보다 빛난 모습.
신애라는 사진과 함께 "목,허리디스크와 무릎관절통증도 불사하고 바닥이 흥건하도록 땀을 쏟으며 열심히 운동한결과 미국에있는친구와 건강한몸만드는 버킷리스트를 성공한남편. 난 상상도 할수없는일이다.ㅎ 노숙인이 전철에서 판매하는 매거진 #빅이슈 표지인것도 의미있다. 55년의 생활습관을 바꾼 남편 Respect♡"라는 글을 남겼다. 차인표를 향한 신애라의 존경 어린 시선이 그대로 느껴진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