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연수가 스폰서 논란에 휩싸였던 과거를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홍윤화, 이은형, 하연수, ‘이달의 소녀’ 츄와 함께하는 ‘신비한 얼굴 사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최근 녹화에서 하연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하던 당시, 갑자기 스폰서 논란에 휩싸였던 장면을 회상한다. 하연수는 “채팅창에 스폰서라는 단어가 계속 올라와 오해해 ‘월세 산다’고 고백했다”며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하연수는 “데뷔작은 5차 오디션까지 통과해 합격했다”고 신인 시절을 회상하고 야무지게 활동해 자수성가 꿈을 이룬 스토리를 들려줘 4MC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한편 하연수는 지난 2020년 4월 종영한 SBS Plus '와이낫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해 6월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앤드마크에는 김다미, 김혜준, 박진주, 백진희, 장영남 등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