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유라가 개코 아내 김수미와 데이트를 해 화제다.
9일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안 늙어? 진심 궁금해서 물어보게 되는 뇨자 내가 아는 예쁜 얼굴에 세상 털털한 성격 탑 오브 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김수미와 야외에서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두 사람의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또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