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조혜련, 군대 간 아들 우주에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을까"..애틋한 엄마

입력 2021-07-08 09:58:06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혜련이 아들 우주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방송인 조혜련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골기퍼코치 김우주의 2014년 모습! 골기퍼를 해보니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을까 느껴진다. 우주코치 응원덕분에 불나방과 잘 싸울 수 있었어 고마워 아들 그리고 오늘 생일축하해~~군대에서 힘들겠지만 힘내! 사랑해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조혜련의 아들 우주 군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친구들과 어울려 축구를 하는 우주는 골키퍼의 자리를 지키며 본인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아들 우주의 위치에 서보게 된 조혜련은 아들의 당시 심정에 마음을 이입하며 애틋함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혜련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최근 tvN 예능 '신박한 정리'에 자녀들과 함께 출연했다. 그는 최근 박사 학위 취득을 위한 근황을 밝혀 화제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