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미나가 명품 몸매로 시선을 강탈했다.
8일 오후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릉 이틀째^^ 오늘은 수영장갔다가 바다갈예정이라 수영복입고 우리방 #테라스 뷰 앞에서 사진찍어봤어요^^ 동해바다도 너무 아름답네요 영상은 #유투브 #필미나tv 에서만나요^^ #셀카 #셀스타그램 #휴가 #결혼기념일 #수영복 #selfi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바닷가가 보이는 한 숙소 테라스에서 수영복을 입고 있다. 미나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완벽한 콜라병 몸매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한다.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셀카를 남기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기도 하다. 결혼 3주년을 맞이해 강릉 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02년 1집 앨범 'Rendezvous'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