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라이머를 향해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지난 9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안현모의 남편 라이머가 차량 조수석에 앉은 모습이 담겨 있다. 안현모는 운전 중인 듯 보인다.
라이머는 신이 난 듯 밝은 표정으로 계속 말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 모습에 안현모는 "옆에서 계속 랩하고 노래하고 쫑알쫑알 다섯살짜리 태운줄"이라고 글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현모는 최근 Mnet에서 생중계된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진행을 맡았다. 또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