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5세' 김경화, 머릿결+탈모 관리?.."'오래' 가진 거 유지하자 주의"

입력 2021-07-08 09:49:54
    • 복사완료!

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경화가 머리카락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외출하며 바쁘게 가방 확인을 하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경화는 해당 사진에 "그리고 평상시엔 좀 부스스해보여도 열을 데지 않으려고 해요. (고데기 드라이기...X) '당장' 보다는 '오래' 가진 거 유지하자 주의예요"라는 말을 남겼다.

머릿결과 머리숱 생각을 동시에 하는 김경화는 본인만의 생활 속 팁을 사람들에게 공유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