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우슬혜, 마스크 껴도 세상 청순..눈망울이 반짝반짝

입력 2021-07-11 12: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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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슬혜 인스타
황우슬혜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황우슬혜가 청초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오후 황우슬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황보 화이팅!!! 주말 건강이 챙겨 드세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우슬혜는 청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했어도 미모는 가려지지 않는다. 특히 반짝이는 눈망울이 돋보인다.

여리여리한 황우슬혜의 근황에 많은 팬들은 감탄 어린 시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황우슬혜는 TV조선 새 드라마 '엉클' 출연을 확정지었다. '엉클'은 정 결핍 루저 뮤지션 삼촌이 의절했던 누나의 이혼 탓에 불안장애와 강박증을 앓는 초딩 조카를 떠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 황우슬혜는 해당 작품에서 로얄 스테이트 ‘맘블리’ 클럽 얼굴마담이자, 박혜령의 오른팔 김유라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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