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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갑작스러운 독박 육아에도 귀여운 아이들 "넘 깜찍스러워"

입력 2021-07-08 19: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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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별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심차게 준비했으나 갑작스런 독박육아로 인해 열심 홍보를 못했습니다...흑..ㅜㅠ 브랜드와 콜라보로 우리 드소송이 들 입히려고 만든 티셔츠인데. 제가 직접 디자인 참여하고 제작에 함께했어요! 넘넘 깜직스럽지 않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별은 "흐흐. 드림.소울.송 우리 아이들의 이름은 영어로 썼을때도 예쁘고 의미가 좋은 단어라♡ 티셔츠에 요롷게 아이들 이름을 넣어 특별하게 만들어 보았답니다. 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별이 직접 제작한 옷을 입고 있는 소울, 드림이의 모습이 담겼다. 깜찍한 티셔츠를 착용한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자태가 더욱 극대화돼 시선을 모은다.

한편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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