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이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Brunch always makes me happ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원영은 뷰가 멋진 호텔에서 럭셔리한 브런치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장원영은 잔을 들고 윙크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장원영은 성숙해보이는 룩으로 눈길을 끈다. 장원영의 확 달라진 분위기가 남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다. 최근 CJ ENM은 아이즈원의 재결성을 목표로 한 제안을 각 소속사에 전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