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NCT DREAM이 1위 영광을 안았다.
1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안유진, 트레저 지훈, NCT 성찬의 진행으로 가수들의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인기가요' 1위 후보에는 브레이브걸스 '치맛바람' NCT DREAM '헬로 퓨쳐', 에스파 '넥스트 레벨'이 올랐고, 방탄소년단이 1위 영광을 안았다.
NCT DREAM 마크는 "1위 고맙다. 저희 이수만 선생님을 비롯한 SM 식구분들, 멤버들 그리고 시즈니에게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든든한 존재가 되어줘서 고맙고 우리도 든든한 존재가 되겠다. 아프지 말고 행복하세요"라고 1위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은 태연, 규현, SF9,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등 가수들의 컴백 스테이지가 이어졌다.
이날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의 신곡 '뚫고 지나가요'는 직관적인 제목과 강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노래로 90년대 이스트 코스트 힙합 리듬과 재즈 풍의 코드 전개 위 90년대 한국 발라드 느낌을 멜로디 라인에 녹였다고.
데이식스는 청량 가득 밴드 사운드로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여 눈호강, 귀호강을 선사했다.
또한 SF9도 신곡 '티어 드롭'으로 섹시하면서도 감성적인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규현의 '투게더', 태연의 '위캔드' 등의 무대가 이어져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DAY6(데이식스), DRIPPIN, 문종업(MOON JONG UP), BDC, 사이로(415), 신촌타이거 (with 라니), 아웃렛(OUTLET), 알렉사(AleXa), SF9, NCT DREAM, OMEGA X, 원위(ONEWE), 이달의 소녀, 전소연, KINGDOM, 태연(TAEYEON), 2PM이 출연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