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혜은, '환혼' 하차.."큰 프로젝트 주인공 부담감 느껴"[공식]

입력 2021-07-08 14:08:15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예 배우 박혜은이 tvN 새 드라마 '환혼'에서 하차했다.

8일 박혜은의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POP에 "tvN '환혼'에 캐스팅이 되었던 박혜은 배우가 제작진과 협의하에 하차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인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열심히 준비했지만, 큰 프로젝트의 드라마 주인공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것에 대해 많은 부담감을 느껴왔습니다. 이에 배우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제작진과 배우의 상호의견을 존중하여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박혜은이 첫 촬영 후 연기력 미달로 '환혼'에서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혜은은 출연 배우들과 대본 리딩을 마치고 첫 촬영까지 진행했으나 연기력이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 결국 하차를 결정했다는 것.

이에 '환혼' 측은 다른 여자 주인공을 찾고 있으며, 촬영은 모두 중단된 상태라고 전했다. 박혜은의 빈자리를 채울 배우가 누가 될지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

한편 tvN에서 방영 예정인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