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정희가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화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야외에서 흑백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서정희는 올해 나이 60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