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효주, 해외 일상 공개..34살인데 여대생 같은 동안

입력 2021-07-09 07: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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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효주의 외국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한효주는 소속사 측은 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레드스톤'의 준비 과정부터 촬영까지! Global Actress Hyo Joo의 소중한 시간들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효주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효주가 과거 해외에서 드라마를 촬영할 당시 모습들이 담겨 있다. 한효주는 무보정에도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한효주는 최근 주연으로 출연한 미국 드라마 '트레드스톤'이 국내 방송을 통해 방영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의 새 드라마 '해피니스'에서는 결단력과 배짱이 두둑한 경찰특공대 전술요원으로 새롭게 변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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