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혜영이 코로나19 걱정에 빠졌다.
9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요. 첨부터 또 다시 인건가요? #모두조심하세요 #제발 #코로나18이었음어쩔뻔 #징글징글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혜영의 셀카가 담겨 있다. 흑백의 필터가 적용된 가운데 황혜영의 촉촉한 눈빛과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더불어 황혜영은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에 따른 걱정을 내비치고 있어 공감과 응원을 사고 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