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효주, 컵라면 먹는 여신님..엄마 미소 부르는 친근한 일상

입력 2021-07-09 17: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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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효주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9일 배우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윤이를 보내며, Goodbye SOYUN"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효주는 컵라면을 잔뜩 들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한효주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 폭발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한효주는 최근 주연으로 출연한 미국 드라마 '트레드스톤'이 국내 방송을 통해 방영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의 새 드라마 '해피니스'에서는 결단력과 배짱이 두둑한 경찰특공대 전술요원으로 새롭게 변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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