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왕빛나가 골프치는 근황을 전했다.
9일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왕빛나는 사진과 함께 "분명 비 예보가 있었는데 비 한방울 안 맞았을 때의 그 기쁨이란. 맑아서 아름다운 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왕빛나는 블랙 앤 화이트 골프복을 입고 깔끔함을 연출했다. 왕빛나는 잘록한 허리 라인에 긴 다리로 늘씬한 몸매를 보여준다.
또 왕빛나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큰 키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왕빛나와 맑은 하늘이 잘 어울린다.
한편 왕빛나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또 왕빛나는 지난 18일 NQQ와 SBS FiL을 통해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빵카로드’에 출연해 소금빵 맛집을 찾아 나서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