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정연이 아나운서실을 방문했다.
방송인 오정연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청춘의 시간에 치열하게 사색하고, 연구하고, 울고, 웃고, 떠들었던 공간 #아나운서실 그리고 그걸 함께 나눈 소중한 사람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찾은 이곳의 온기가 훈훈하게 느껴지니 참 다행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KBS 아나운서실에 들러 백승주, 윤수영 등의 동료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오정연은 다이어트 성공 후 여리여리한 몸매를 잘 유지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 채널A '황금나침반', Btv '우리 동네 수다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지난 2월에는 직접 운영 중이던 카페 폐업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