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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전미라, 순둥순둥 귀요미 막내딸 자랑 "눈동자 미인"

입력 2021-07-10 07: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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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예쁜 막내 라오 양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오야 배 아파서 병원 다녀오고 학원도 안 갔는데 죽 두 그릇 먹는 건 반칙 아니니? 학원 가는 날 우연히도 배가 자주 아픈 우리집 막내 #눈동자미인 #순둥이 나아진 것 같아 다행인걸로"라는 게시글과 함께 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예쁜 막내 딸 라오 양이 자택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순둥순둥한 귀요미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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