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아들, 다이어트 성공하고 엄마랑 더 똑닮았네..한지혜 감탄

입력 2021-07-09 12: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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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 보내는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9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와 민이의 다양한 순간들이 담겼다. 모자는 거푸집처럼 똑닮은 면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모았다. 무엇보다 최근 다이어트에 집중해왔던 민이의 슬림하고도 깜찍한 비주얼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배우 한지혜 역시 해당 게시물에 "언니 쏙 빼닮은 긔요미 민이"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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