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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아들 담호 손장난에 엄마 미소.."비키라는 거 맞죠?"

입력 2021-07-11 06: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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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담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수연은 사진과 함께 "아직 비키라고는 말은 안하는데.. 비키라는 거 맞죠..? 그래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담호는 서수연의 머리를 손등으로 살짝 밀고 있다. 담호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귀여움을 보여줘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또 서수연은 그런 담호의 행동이 귀여운 듯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담호에 대한 서수연이 애정이 잘 느껴진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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