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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포니테일 헤어로 러블리 미모 업그레이드..38세 안믿기는 깜찍함

입력 2021-07-12 18: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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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윤은혜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뭔 컨셉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반팔티셔츠에 흰색 끈원피스, 부츠컷 청바지를 입고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있다.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이 윤은혜의 상큼발랄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특히 깜찍한 브이 포즈를 하는 윤은혜는 38세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은혜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최근에는 일주일에 3kg을 감량하는 다이어트 비결을 알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 오는 17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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