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나영이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아직 3시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계곡에 방문해 주말을 보내고 있는 김나영과 김나영 아들 이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나영의 둘째 아들 이준이는 계곡에서 보트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특히 게시글 속 아직도 오후 3시밖에 안 된 시간에 의문을 표하는 김나영의 말이 육아하는 부모들의 공감들을 샀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유튜브 수익금 5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