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겸 배우 류담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주요 #코로나조심하세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한 건물 앞에서 우월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올블랙 패션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다이어트 성공 후 요요 없는 비주얼은 여전히 잘생겼다. 아우라 자체에서 훈훈함이 가득 느껴지는 근황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류담은 최근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해 5월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