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지가 새로운 헤어 스타일을 자랑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어깨 위로 짧게 올라오는 기장의 머리스타일로 변신한 박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운동 후 당이 떨어졌다며 음료를 마시는 모습을 영상에 담은 박은지는 음료를 마시면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사진에 박은지는 "머리 짧게 언니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똑단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해낸 박은지는 남다른 상큼함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