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변정수가 수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디즈니 캐릭터면 이렇게 생겼네 아주 좋아 자다 부시시해도 #귀엽잖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변정수는 디즈니 캐릭터 어플로 셀프 동영상을 찍고 있다. 막 자고 일어난 비주얼도 카메라 속에선 귀엽고 러블리하다. 또한 일상의 변정수는 디즈니 캐릭터보다 섹시하고 파격적이다.
한편 변정수는 7세 연상 남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