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혜은이 치명적인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김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스타일"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은은 검은색 가죽 재킷을 걸치고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반전 매력 가득한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화 못하는 콘셉트가 없는 김혜은은 천상 여배우의 위엄을 보여줘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은은 1973년생으로 현재 48세이며 지난 2001년 치과의사 김인수 씨와 결혼해 2006년 딸 가은 양을 품에 안았다. 김혜은은 오는 8월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더 로드: 1의 비극'에서 학벌, 스펙, 가정, 아이 모든 걸 다 가진 앵커 차서영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