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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친구' 최자혜, 얼마나 행복하면 오후 4시를 11시 쯤으로 착각..부러운 일상

입력 2021-07-13 11: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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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혜 인스타그램
최자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최자혜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전 최자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자혜는 사진과 함께 "요즘 나의 커피 동반자♥ 분명 오후 4시 느낌인데 11시도 안된거 실화 #줌수업 #줌수발 #커피수혈 #선생님도아이들도고생이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비스킷이 담겨있어 침샘을 자극한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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