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지연이 아들들의 사진을 보며 추억을 회상했다.
13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전인가 3년전인가 언제인지 ㄱ나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의 아들 태준 태서의 모습이 담겼다. 두 아이는 어느새 훌쩍 자라 듬직한 포스를 물씬 풍기고 있어 흐뭇함을 자아낸다.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듯한 귀여운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수근은 현재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JTBC '아는 형님' 등에 출연 중이며 넷플릭스 '이수근의 눈치코치'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