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정환이 유쾌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방송인 신정환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샀어야 했어", "윔블던 결승 중. 새벽 4시에 유로 결승도 봐야 하는데..아 참 내일도 할 일 없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신정환이 의류 매장에서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내일도 할 일이 없다는 그의 말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 '전라스' 등을 통해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