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팝업★]정혜성, 백진희와 찐친 케미.."'셀럽뷰티' 첫방 인증에 감동"

입력 2021-07-12 15:53:49
    • 복사완료!

정혜성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정혜성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혜성이 백진희와 함께 운동화 커스텀에 도전했다.

11일 배우 정혜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백진희 언니와 데이트 ♥"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정혜성은 "특별한 시크릿 플레이스에 제가 엄청 사랑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다"라며 배우 백진희를 소개했고, 백진희는 "혜성이 베스트 프렌드 백진희입니다"라며 인사했다.

백진희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저는 집에만 있다. 오랜만에 바깥공기를 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운동화 커스텀에 돌입했다. 정혜성은 백진희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오만과 편견' 때 알게 됐다"라고 답하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드라마를 끝나고 계속 보는 게 쉽지 않다.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에 지인을 소개해야 했는데 보통 드라마나 영화 홍보 아닌 이상 굳이 예능에 나가는 게 쉽지 않다. 그런데 언니가 흔쾌히 예능 출연을 해줘서 엄청 감동받았다"라고 덧붙였다.

정혜성은 백진희가 최근에 '셀럽뷰티' 첫방 인증샷을 SNS에 올려줬다며 "언니는 진짜 찐이다. 평소에 내가 잘해야겠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만나면 보통 어떤 대화를 하냐는 물음에 정혜성은 "언니 집에 놀러 가면 목이 쉴 때까지 얘기한다. 목이 쉬면 물을 계속 마시면서 얘기한다"라고 답하며 찐친 케미를 뽐냈다.

이날 정혜성은 하늘색, 백진희는 노란색으로 운동화를 색칠했다. 백진희는 "이거 되게 좋다. 딴 생각이 안 든다"라며 만족스러운 마음을 드러냈고, 정혜성 역시 "마음이 복잡할 때 왔는데 힐링했다. 기분이 너무 좋더라"라며 공감했다.

끝으로 정혜성은 구독자들에게 "버려도 되는 운동화, 옷을 입고 오시면 될 것 같다"라고 꿀팁을 전했고, 완성된 운동화는 구독자 10만 이벤트 때 선물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