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규리, 37살인데 애기 얼굴..근본이 다른 동안 비주얼

입력 2021-07-12 06: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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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인스타
남규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남규리가 애기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끝 굿밤 #너는나의봄#안가영#아무데도안가영#잠시답글타임#진짜귤나잇"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특히 남규리는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섹시한 분위기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남규리는 tvN '너는 나의 봄'에서 배우 안가영 역을 맡았다. '너는 나의 봄'은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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