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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얼마나 더 날렵해지려고.."금주 5일 차, 열흘 정도 더 버텨보렵니다"

입력 2021-07-12 13: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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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인스타그램
성시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성시경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용진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성시경은 사진과 함께 "신과함께 시즌2 촬영중. 멤버들한테 인스타한다고 사진 찍자고 부탁했어요(내가 이런 말을 하다니...)"라고 했다.

이어 "금주 5일 차에용. 한 5주 지난 것 같은데ㅎ 그래도 다짐했으니 열흘 정돈 버텨보렵니다. 다들 몸조심 몸조심. 내일은 실연박물관 멤버들과 사진을 찍어볼까용"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성시경은 날렵해진 턱선으로 샤프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성시경의 옆에 이용진 역시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시경은 KBS Joy '실연박물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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