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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55세의 최강 동안 비주얼.."또 컷트 하고 싶다"

입력 2021-07-12 1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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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인스타그램
김성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성령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김성령은 사진과 함께 "어플인가봉가. 또 컷트하고 싶다누~ 탈색도 하고 싶다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성령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김성령은 발그레한 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김성령은 밝은 헤어의 숏컷으로 우아함을 더했다. 김성령의 동안 비주얼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김성령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 출연한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셀럽 이정은(김성령)이 남편인 정치평론가 김성남(백현진)의 납치 사건을 맞닥뜨리며 동분서주하는 1주일 간을 배경으로 웃프고 리얼한 정치 풍자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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