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사유리가 아들 젠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자랑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먹는 소리 귀엽다 #mukbang"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간식을 먹으며 영상을 촬영하는 엄마 사유리를 바라보고 있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유리는 천사 같은 동글동글 맑은 얼굴로 귀여운 먹방을 펼치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다.

